kt렌탈 인수전에 6곳 참여...효성·오릭스는 포기
올해 상반기 인수합병(M&A) 최대어인 kt렌탈 인수전에 총 6곳이 참여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매각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가 이날 오전 11시까지 진행한 kt렌탈 본입찰에 국내 최대 사모펀드(PEF)인 MBK파트너스-IMM PE, 해외 PEF인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 SFA, SK네트웍스, 롯데, 한국타이어 등 6곳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강력한 인수 후보로 거론되던 일본계 금융그룹인 오릭스와 효성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