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서류전형 폐지하고 지방인재 대거 채용
한국남동발전이 지역인재 우선채용 전형 등으로 확정한 대졸 신입사원 101명의 입사를 확정하고, 13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었다. 정부가 지정한 공공기관 채용형 인턴제 시범기관인 남동발전은, 기존의 자격증·외국어 스펙 위주 서류전형을 폐지하고, 대신 직무능력중심의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반영했다. 허엽 사장은 축사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남동발전이 지속 성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