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의원 "산단공 임직원 중 안전관리 전문가는 없어"
산업단지공단의 500여명의 임직원 중 안전관리 전문가 단 한명도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새누리당 김한표 의원은 14일 산단공 국정감사에서 “행정지원, 클러스터, 생태단지 등의 담당업무 분야가 정해져 있는데, 산업단지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안전관리분야의 직원은 한명도 없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최근 6년간 산단공이 관리하는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사고발생현황을 보면, 총 132건의 사고가 나서 사망자 59명 등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