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습지도시 고창'에서 세계 습지의 날 행사 성료
멸종위기종 포함 164종의 조류가 관찰되는 철새 이동경로의 핵심기착지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갯벌을 품고 있는 전북 고창군이 22일 오전 심원면 세계프리미엄 갯벌생태지구에서 '습지와 공존하는 우리들, 미래의 희망으로'를 주제로 '세계습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심덕섭 고창군수와 임정호 고창군의회 의장·군의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윤준병 국회의원,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