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관광지로 도약하는' 함평자연생태공원...다양한 프로그램 눈길
전남 함평자연생태공원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마련해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20일 함평군에 따르면 우선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국내 최대 양서·파충류 전문 전시관으로 한국관, 사막관, 열대관 등 총 6개의 전시실이 갖춰져 있다. 구렁이, 까치살모사 등 국내종과 함께 킹코브라, 사하라살모사 등 국내에서 보기 힘든 외래종까지 104종 464여 마리의 양서파충류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양, 사슴,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