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경사이신(敬事而信)'자세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1일 아시아투데이와의 만남에서 “올해 부안군 예산안이 처음으로 7000억원을 달성했으며, 예산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재원마련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선7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건강한 자족도시, 글로벌 휴양도시, 활력있는 경제 살고 싶은 도시, 그린 뉴딜의 선도 도시, 사람중심의 포용도시라는 5대 핵심비전 분야의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밝히면서 ‘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