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 국회의원 "내 고향 고창, 프리미엄 농식품 산업의 메카 돼야"
정운천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27일 고창을 찾아 ‘한반도 첫수도 고창포럼’ 4번째 강사로 ‘소멸되는 농업, 위기인가 기회인가’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정 의원은 고창에서 태어나 1981년 대학을 졸업한 뒤 전남 해남으로 내려가 키위 재배를 시작했고, ‘참다래 아저씨’로 불리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기도 했다. 스타 농업인으로 이름을 날린 그는 지난 2008년 초대 농림수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