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참뽕 오디 수확 본격화...'천연영양제로 소문나'
5월의 ‘검은 보석’ 부안군 참뽕 오디가 보안면 이레농원 시설하우스에서 10일 첫 수확을 알렸다. 올해 한파와 초봄 저온의 어려운 기상여건 속에서도 농장주의 정성과 기술덕에 노지오디보다 20일 이상 빨리 수확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박연미 이레농원 대표는 “유기인증 오디, 뽕잎, 상지, 누에를 생산하여 생과, 가공제품, 체험상품으로 개발하고 연간 2억5000만 원의 소득을 올린다”면서 “아버지의 2만여평 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