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 '총력 대응'
전북 고창군이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세종시 정부부처를 방문하고 현지에서 전략을 모색하는 등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11일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한 과·관·소장 등이 세종시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행정안전부 등을 방문해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내년 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주요 현안사업으론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 △하수도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도천지구 치수능력 확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