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중국 안강시와 '국제 우호교류 협약' 체결
전북 부안군이 28일 부안군청 대강당에서 중국 안강시와 국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돼 코로나19로 그간 국제교류 사업이 어려움을 겪었던 가운데, 국제교류에 활력을 되찾았다는데 의의가 있다. 이날 부안군과 안강시는 양 도시의 우호증진과 상생발전을 위해 경제무역, 교육, 문화, 관광, 체육,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안강시는 일대일로의 시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