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군민행복시대' 본격 추진…전 군민 평생연금 중심 기본사회 구축
경북 영양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전 군민 평생연금을 중심으로 소득과 복지, 교통, 의료, 주거, 교육을 아우르는 '군민행복시대' 실현을 본격화한다. 2일 영양군에 따르면 민선 9기 군정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군민 중심의 행정체계 구축과 생활밀착형 정책 확대에 중점을 둔다.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지역 성장과 군민 행복이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