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7주년 축사]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우리사회 나아갈 방향 비춰주길"
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부 장관 조규홍입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해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대내외적 어려움에도 사회적 약자는 더욱 두텁게 지원하는 약자 복지 구현과 필수의료 확충, 코로나19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여나가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정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통해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