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한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eul93
KDDX 놓친 HD현대重… 해외 특수선 수주로 돌파구 찾는다
[취재후일담] '얼룩진 KDDX' 우선협상자 선정…할말 많은 HD현대重
7년 만에 ‘LNG선’ 손 내민 일본…韓 조선업계, 기술협력에 신중론
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두큼 발전소 EPC 따냈다…5300억 규모
LCC, 2분기 막판 스퍼트…유가 안정에 여름 예약 '꿈틀'
#지난 22일 오후 2시40분께 강원 홍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력 60명과 헬기 1대 등이 투입돼 2시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0.12ha(1200㎡)가 소실됐다. 최근 들어 전국 곳곳이 산불로 '비상'이다. 이달 들어 현재까지 발생한 산불 건수는 모두 6건으로 최근 10년간 9월 발생 산불 건수 가운데 두 번째로 많다. 23일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21~22일 이틀간..
오는 26일부터 실외에서 마스크를 완전히 벗을 수 있다. 50인 이상 모이는 행사나 스포츠 경기장에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재유행의 고비를 확연히 넘어서고 있다"며 "다음 주 월요일부터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의무를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한결같이 방역에 힘을 모아주고..
내연녀의 외도를 의심해 화물차로 들이받은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서부경찰서는 특수상해 및 재물손괴 혐의로 60대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55분께 인천 서구의 한 도로에서 50대 여성 B씨를 1톤 화물차로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내연 관계인 B씨가 숙박시설 앞에 서 있는 것을 보고 바람을 피운다고 생각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현재 골절상..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전면 해제' (속보)
서울시가 하반기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에게 취업특강을 진행한다. 서울시는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60분간 생방송으로 '현직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면접 합격비법' 취업특강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임동진 대홍기획 인사담당자가 참여해 면접 유형별 대비 비법을 전수한다. 9만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강민혁 취업 유튜버는 취업 고민 상담 코너를 진행한다. 특강에서는 △면접단계별 분석 후 대응법 △면접유..
술에 취해 걸어가는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준강도 혐의로 50대 택시기사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새벽 3시께 서울 영등포구의 한 길가에 걸어가는 여성 B씨를 보고 잠시 운전하던 택시를 정차했다. 이후 B씨를 쫓아가 금품을 훔치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달아났으며 B씨의 신고를 받고..
소방청이 119안심콜 서비스로 아파트 화재를 인명피해 없이 진화했다. 22일 서울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21분께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119안심콜에 등록된 장애인 거주자였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장애인·고령자·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전에 정보를 등록한 후 위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신속하게 출동해 맞춤형으로 응급처치를 하는 서비스다. 당시 신고 접수를 받..
서울 성동구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구 국가안전대진단) 집중안전점검' 동안 첨단기술장비(드론)을 활용해 주요 재해취약지역 점검을 실시했다. 22일 구는 전날 점검 인력이 물리적으로 어려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인 △매봉산 △대현산 △응봉산 등 5개소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해 점검했다고 밝혔다.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은 첨단기술안전점검협회의 지원을 받아 산사태 취약지역에 드론 2대를 투입했다. 점검반은 급..
추석 연휴 부산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모녀가 피살됐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2시49분께 부산의 한 빌라에서 40대 여성 A씨와 10대 딸 B양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10대 아들 C군이 이들을 처음 발견해 이웃의 도움을 받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수사 초기 외부인 침입 흔적이 없다는 점을 봐 여러 가능성을 두고 수사했지만..
#지난 6월19일 새벽 4시10분께 대전 둔산소방서에 한 여성이 넘어져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은 여성을 병원에 이송하려 했으나 이 과정에서 여성은 구급대원의 머리·복부·팔 등을 굽이 있는 구두로 여러 차례 폭행했다. 이 여성은 당시 음주 상태였고 구급대원은 전치 3주 진단을 받았다. 이처럼 위급한 상황에 빠진 시민을 구출하려다 오히려 폭행 피해를 입은 구급대원 수가 최근 5년간 꾸준..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재판받던 중 피해 여성을 또다시 찾아가 스토킹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경북 안동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8시께 이웃인 30대 여성 B씨 집 앞에서 현관문 도어락 비밀번호판을 여러 차례 누르면서 "문 열어라, 데이트하자"며 문을 두드리는 등 30분가량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A씨는 지난..
서울시가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이색 행사 프로그램을 연다. 22일 시에 따르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날부터 24일까지 여의도공원에서 '2022 서울안전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사 첫날인 이날 오후 1시에는 '어린이 히어로 코스튬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콘테스트는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을 위한 코너로, 각종 히어로 캐릭터 복장을 한 어린이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예정이다. 소방재난본부는 영웅..
정부가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피의자 전주환(31)이 서울교통공사에 직위 해제된 후에도 내부망으로 피해자 근무지를 알아낸 것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21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씨가 직위 해제된 상태에서 개인정보처리 시스템에 권한 없이 접근한 것은 위법성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이날 서울교통공사 조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교통공사에서 근무하던 전씨는 지난해 10월 불법 촬영물을 유포하겠다며 직장 동기인..
직장 내 성폭력 관련 제보 5건 중 1건이 '스토킹' 피해 호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접수된 성폭력 관련 제보는 51건인데, 이 중 지속적인 접촉과 연락을 시도하는 스토킹 사례가 11건(21.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강압적 구애 8건 △고백 거절 보복 7건 △악의적 추문 유포 7건 순이었다. 이외에도 다른 직원과 사귈 것을 강요하거나 사귀는 것처럼..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나이지리아 지방전력공급청 대표단을 대상으로 스마트에너지타운 및 마이크로그리드(소규모 전력공급 시스템) 기술을 소개했다. 21일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대표단은 경제산업 개발과 도시 및 농촌 지역의 전기공급 확대 정책과 대상 모델을 마련하고자 지난 18일 국내에 입국했다. 대표단은 현재 연수에 참여하고 있으며 20일 우수사례 실사업 모델 견학지인 서울과기대를 방문했다. 이날 대표단은 태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