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리, 수도권 폭우 예보에 "지하공간 침수 우려…안전조치 철저히"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는 22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고 60mm의 강한 비가 예보됨에 따라 21일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안전 조치를 긴급지시했다. 한 총리는 "짧은 시간 동안 매우 강한 비가 내려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지하 주차장 등 지하공간의 침수가 우려된다"며 "출입 통제, 물막이판 설치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고 총리실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