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북한 'GPS 전파교란 방지장치' 성능실험 착수
인천시가 최근 북한의 위성항법장치(GPS) 전파교란으로 발생하고 있는 어업인들의 조업손실 방지를 위해 교란전파 방지장치 성능실험에 착수했다. 현재 관측으로는 미국이 운용하는 GPS를 대체할 2만원대 장치가 조만간 선보일 전망이다. 19일 시에 따르면 위성으로부터 위치와 시간정보 신호를 받아 선박, 자동차, 항공기의 네비게이션 등으로 활용하게 되는 위성항법 시스템은 GPS(미국), GLONASS(러시아), 갈릴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