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지하시설물 모바일 현장지원 시스템’ 도입·운영
인천시가 지하시설물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모바일로도 지하시설물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 인천시는 다음 달 3일부터 최신 공간 정보 기술을 적용한 '지하시설물 모바일 현장지원 시스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상수도, 하수도, 전기, 난방, 가스, 통신, 송유관 등 7대 지하시설물 뿐만 아니라 도로, 공원 등 다양한 도시 기반 시설물을 현장에서 모바일 단말기를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