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106곳 적발
인천시는 올해 1~12월 수산물 유통·판매업소, 음식점,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해 위반업소 106곳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96개(91%)의 업소에는 과태료 600여 만 원을 부과했고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10곳(9%) 업소는 사법처분 됐다. 시는 내년에도 시 특별사법경찰관, 군·구, 수산물 명예감시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과 함께 수산물 부정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