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인천항 신규 배후단지 291만㎡ 공급·운영...수도권 물류거점 주역
인천항만공사가 출범 이후 16년간 인천항에 상암월드컵축구장 약 313개 달하는 면적을 신규 공급함에 따라 수도권 물류거점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사는 5개 배후단지(신항배후단지 1-1단계 1구역, 아암물류 2단지 1-1단계, 북항배후단지(북측), 북항배후단지(남측), 아암물류 1단지) 총 2908,140㎡를 공급·입주기업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상암월드컵축구장 면적(9292m2)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