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보유자원 활용 '新 기술개발' 무대로 변모
인천항이 수도권 물류 중심지라는 기존 역할에서 벗어나 보유자원을 활용해 신기술을 발전시키는 기회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항만시설 활용 태양광 발전소 설치, 창업기업 대상 항만안내선 활용 테스트베드 제공, 창업지원센터 운영 등을 통해 신기술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경영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