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50년 이상 된 '근대 문화유산' 문화재 등록
인천시는 50년 이상 된 문화유산과 우수건축자산의 보존을 위해 등록문화재 등록업무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은 1883년 제물포가 개항되면서 각국 조계, 우체국, 구락부 등 다양한 근대문화유산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근대건축물 등 근대문화재 보존과 활용의 필요성이 학계, 언론, 시민단체서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시는 2019년 12월 시·도 등록문화재 제도 도입에 맞춰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