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 101역세권 개발에 롯데·호반 컨소시엄 참여
인천도시공사는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사업제안서 접수 결과 롯데건설 컨소시엄(롯데건설, 금호건설, SDAMC, 메리츠증권, 하이투자증권, 대신증권)과 호반건설 컨소시엄(호반건설, 도담에스테이트, KB국민은행) 등 2곳의 컨소시엄사가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은 검단 1단계 특화구역인 넥스트 콤플렉스에 해당하는 상업용지 C1, C9와, 주상복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