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인천지역 냉방기기 화재 82건...재산피해 3억4500만원
최근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선풍기, 에어컨 등 냉방기 사용이 늘면서 화재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세심한 관리와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 냉방기기 화재 발생 통계를 분석한 결과, 냉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6~8월에 화재가 집중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년간 인천지역에서 선풍기, 에어컨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 화재 발생 건수는 총 82건으로, 총 7명이 부상을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