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자출입명부·해수욕장 거리두기·효드림복지카드' 지급 등 본격 시행
인천시가 1일부터 고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KI-Pass) 시행, 인천지역 해수욕장 거리두기, 효드림복지카드 지급 등을 본격 시행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콜라텍, 노래연습장, PC방 등 감염병 고위험시설에 도입된 전자출입명부(KI-Pass)가 본격 시행된다. 계도기간을 거쳐 이달부터 설치 의무시설에서 출입자 명단을 허위 작성하거나 부실하게 관리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순차적으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