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장기동 상가지역 '생활쓰레기 청결 시범지역' 운영
경기 김포시는 6월 말부터 올 연말까지 장기동 먹자골목 근린상가(장기동 8,9,21,22,23통) 지역을 생활쓰레기 청결 시범지역으로 정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도시 지역의 생활쓰레기는 크린넷 투입구에 종량제 봉투를 투입해 지하 관로를 통해 수집하고 있으나, 근린상가 지역은 재활용품들이 혼합돼 크린넷 투입구 주변에 버려져 주변 환경이 매우 불량한 상태가 많다. 이에 시는 우선 장기동 근린상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