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병가소득손실보상금' 지원대상 확대
경기 김포시는 코로나19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이행한 단시간 근로자 등 비정규 노동자에 대한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을 확대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달 4일부터 코로나19 증상으로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결과 통보일까지 자가격리를 이행한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노동자(편의점·주유소 등 단기알바, 학원강사, 학원버스운전자 등) △일용직노동자(건설근로자, 행사도우미, 가사도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