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 얼라이언스 출범으로 비즈니스 수혜 기대"
키움증권은 16일 초록뱀미디어에 대해 크리에이터 얼라이언스 출범으로 사전 제작한 IP를 통해 콘텐츠 흥행수익과 확장 비즈니스의 수혜를 거둘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6일 초록뱀미디어를 중심으로 씨투미디어, 오로라미디어, 빅토리콘텐츠, 지담, 디케이이앤엠, iHQ, 스튜디오산타클로스, 김종학프로덕션 등 총 9개 미디어 제작사가 참여한 크리에이터 얼라이언스가 출범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제작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