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포스코·한화도…" 재계, 동해안 산불피해 구호성금 지원 잇따라
국내 주요 그룹사들이 경북 울진, 강원 강릉·삼척 등 동해안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과 구호물품, 이재민을 위한 임시거처 등을 제공하며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 7일 재계에 따르면 LG·포스코·한화·GS·현대중공업그룹 등이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날 삼성(30억원), 현대차(50억원), SK(20억원), 롯데(10억원), 두산(5억원)그룹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