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앞 다가온 마이데이터 2.0…은행권 서비스 개발 속도전
내달로 예정된 '마이데이터 2.0' 시대를 앞두고, 시중은행들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객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더욱 정밀해진 맞춤형 상품·서비스 추천을 비롯해 자산 일괄 조회, 소비 분석, 자동화된 자산관리 등 특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새 규정에서는 오프라인 채널과 부수업무에 대한 규제가 대폭 완화됨에 따라, 수익 다각화를 노리는 은행들의 서비스 개발에 한층 속도가 붙을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