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한 희망 커져…선·후배들과 관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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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이는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인 멘토에게 멘토링을 받는 동시에, 본인이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자립준비청년에게 전해주는 선순환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자립준비청년 커뮤니티인 '마음크루' 활동도 함께 진행해 정서적 유대와 소속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성과 공유회는 마음크루 참여자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멘토링 우수사례 발표, 청년세대의 마음 챙김 강연, 참여자 소감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는 설명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자립준비청년은 "다른 청년들의 멘토링 경험을 들으며 미래에 대한 희망이 커졌고, 새로운 관계도 맺을 수 있던 의미있는 시간"이라며 "우리사이를 통해 맺은 사회인 멘토, 후배 자립준비청년들과의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