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하면 야구, 야구하면 신한 생각나도록 브랜딩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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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으로 신한은행과 KBO는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KBO 및 각 구단 연계 금융상품 개발과 야구인 대상 자산관리 및 금융컨설팅, 유소년 야구 지원 및 국가대표 공식 후원 등 더욱 폭넓은 공동 마케팅 활동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8년부터 KBO 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하면서 신한 SOL뱅크의 '쏠야구' 플랫폼 운영과 프로야구 연계 금융상품 출시, 고객초청 KBO 리그 브랜드 데이 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프로야구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상혁 행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BO 리그 팬에게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금융 혜택을, 야구인에게는 든든한 동반자로 체계적인 금융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신한하면 야구, 야구하면 신한'의 브랜딩 활동을 강화하고, 야구 팬에게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