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건축디자인을 책임질 총괄계획가 간담회 영주서 열려
국토교통부는 도시건축디자인을 책임질 '25년 총괄계획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자체 간담회를 오는 27일 경북 영주시 새마을선비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11개 지자체((기초) 경주, 광명, 부천, 양주, 영주, 천안, 청주, 하동 (광역) 경북, 대전, 부산)와 건축공간연구원이 참여하며 총괄계획가 운영과 도시건축디자인 계획 수립 현황과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이번 간담회는 영주시 총괄계획가의 해설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