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보건소, 고령자 골다공증 예방·진단 신형 검사장비 도입
경북 예천군 보건소는 고령자의 골다공증 예방과 조기 진단을 위해 골밀도 검사 장비를 도입해 오는 1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군민들의 사회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골밀도 검사는 주로 여성 65세, 남성 70세 이후 권장되지만 50대 이후부터는 골밀도가 약해지므로 조기 검사를 통한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폐경기 전후 여성, 과도한 음주·흡연자, 가족력이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