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기업 세정, 영업부문 임원 인사 단행···"내실·신 성장 동력 확보"
패션기업 세정이 주력 브랜드 웰메이드, 올리비아로렌이 영업부문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내실 경영과 성장 동력 강화에 나선다. 세정은 웰메이드 영업부장에 백현수 이사를, 올리비아로렌 영업부장에 천창우 이사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백현수 웰메이드 영업부장 이사는 2009년 세정에 합류해 15년간 근무하며 백화점영업팀장, 백화점영업부장, 웰메이드 중부영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풍부한 경험과 소통의 리더십을 갖춰 웰메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