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면 쉬면서 소득 보전받는 상병수당 2단계 시범사업, 7월부터 시행
아프면 쉬면서 국가로부터 소득의 일부를 보전받는 상병수당 2단계 시범사업이 오는 7월부터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상병수당 2단계 시범사업을 7월부터 4개 지역에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1단계 시험사업은 지난해 7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서울 종로구와 경기 부천시, 충남 천안시, 전남 순천시, 경북 포항시, 경남 창원시 등 6개 지역에서 추진됐다. 3856건을 신청받아 2928건이 지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