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en9147
극장가 관객몰이,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도 이어지나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홍명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이 첫 경기 승리 일궈"
신철 BIFAN 집행위원장 "이제 서른, 외양부터 뜯어고친다!"
터키 프로축구 페네르바체가 ‘괴물 수비수’ 김민재(25)의 맹활약을 발판삼아 리그 4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거뒀다. 페네르바체는 27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말라티아스포르와의 2021-2022 터키 쉬페르리그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최근 2경기 무승부를 포함해 리그 3경기 무승(2무 1패)이었던 페네르바체는 이날 승리로 시즌 9승 5무 5패를 기록하며 리그..
황희찬(25)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과 아스널의 경기가 울버햄프턴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등을 이유로 연기됐다. EPL 사무국은 26일(현지시간) “28일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스널-울버햄프턴 전이 연기됐다”며 “울버햄프턴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부상자 발생으로 경기에 필요한 선수 수(필드 플레이어 13명·골키퍼 1명)를 충..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2020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2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베트남은 지난 26일 싱가포르 칼랑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0 AFF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태국과 0-0으로 비겼다. 지난 23일 1차전에서 0-2로 패했던 베트남은 1·2차전 합계 0-2로 뒤져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이로써 2018년에 이은 대회 2연패와 통산 3번째 우승도..
손흥민(29·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4경기 연속골을 작렬하며 팀의 완승을 마마무리했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EPL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선제골과 루카스 모라의 추가골, 손흥민의 쐐기골을 앞세워 크리스털 팰리스를 3-0으로 완파했다. 3일 브렌트퍼드전과 5일 노리치 시티전, 20일 리버풀전에 이어 정규리그 4..
크리스마스 이브에 무려 203억원에 달하는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들의 ‘대박 잔치’가 펼쳐졌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를 경험하고 돌아온 투수 양현종(33)이 24일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와 4년 총액 103억원에 계약했다. 세부 내용은 계약금 30억원과 연봉 총액 25억원, 옵션 48억원이다. 롯데 자이언츠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손아섭(33)은 계약금 26억원과 연봉 총액 30억원, 인센티브 8억원을 합..
손흥민(29·토트넘)이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박싱데이’에 올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8호골을 노린다. 토트넘은 26일(현지시간) 홈 구장인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크리스털 팰리스를 불러들인다. 직전 경기이자 리그컵 8강전으로 치른 지난 23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후반 16분 교체 투입됐지만 골맛을 보지 못한 손흥민은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리그 8호골에 도전한다. 앞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중인 정우영(22)이 현 소속팀인 프라이부르크와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프라이부르크는 23일(현지시간) “정우영과 조기에 계약을 연장했다”며 “계약 내용은 밝히지 않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 정우영은 2020-2021시즌 프라이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나선 공식전 28경기에서 4골을 넣었고, 이번 시즌에는 19경기에서 3골을 기록 중이다. 앞서 2018년 1월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올 한해 전 세계 골프 대회에서 나온 ‘최고의 샷’ 주인공으로 뽑혔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이 선정해 24일 발표한 2021년 ‘최고의 샷 베스트 15’ 결과에 따르면, 지난 6월 열린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나온 코다의 샷이 1위로 선정됐다. 이 대회 마지막날 5번 홀(파5)에서 코다는7번 우드로 친 두 번째 샷을 홀 50㎝ 옆에 붙여..
외야수 나성범(32)이 한국 프로야구 역대 자유계약선수(FA) 최고액 타이 기록인 150억원에 NC 다이노스를 떠나 고향팀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는다. KIA는 FA 나성범과 6년 총액 150억원에 계약했다고 23일 발표했다. KIA에 따르면 계약 세부 내용은 계약금 60억원과 연봉 60억원, 옵션 30억원 등이다. 광주 진흥고를 졸업하고 프로 9시즌 동안 통산 타율 0.312 212홈런 830타점 814득점을..
한국 축구 공수의 핵심인 황의조(29)와 김민재(25)가 각각 몸담고 있는 보르도와 페네르바체가 같은 날 나란히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보르도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2021-2022 프랑스 리그1 19라운드 릴과의 홈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최근 정규리그 3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리는 등 올 시즌 보르도에서 6골 2도움을 기록 중인 그는 이날 선발로 출전해 78분동..
남녀 메스스타트의 이승훈(IHQ)과 김보름(강원도청)을 비롯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메달리스트들이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게 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23일 발표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별 출전권 획득 현황에 따르면 한국 남녀 대표팀은 모두 13장의 출전권을 확보했다. 남자 대표팀은 500m 2장과 1500m 1장, 매스스타트 2장 등 8장의 출전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중인 손흥민(29·토트넘)이 그라운드에 난입한 어린이에게 유니폼을 선물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축구장의 산타클로스’로 변신했다.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에서 토트넘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하고 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손흥민이 팀 동료 해리 케인 등과 웃으며 대화를 나눌..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일본을 제압하고 제6회 아시아 챔피언스 트로피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대회 마지막날인 22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결승에서 페널티 슛아웃까지 가는 접전끝에 일본을 최종 스코어 4-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아시아 하키 강국들이 모두 모이는 이 대회 역대 최고 성적은 2016년 4위로, 우승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더불어 이달 초 강원 동해에서 열린 제6회 여자 아시아 챔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중인 손흥민(29)의 소속팀 토트넘이 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못 치른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경기가 몰수패 처리된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을 하루 앞둔 22일(한국시간) 토트넘 클럽하우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세바스찬 코(65)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회장이 중국내 스포츠 이벤트를 대상으로 한 몇몇 경기 단체들과 일부 국가들의 보이콧 움직임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육상 중거리 스타 출신인 코 회장은 22일(한국시간) 화상 기자회견에서 “내년 중국 상하이와 선전에서 다이아몬드 리그(IAAF가 연간 주최하는 육상대회)가 열리는 이유가 궁금하다”란 질문에 “중국에서 경기가 열리는 게 왜 화제가 되는지 모르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