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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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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가 대전·충청권 MICE 산업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 모집에 나섰다. 대전관광공사는 19일부터 2월13일까지 '2026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DCMA)' 신규 회원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대전·충청지역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2010년 출범한 협의체로..
대전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지역혁신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17억원 규모의 실증 테스트베드(성능 시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달 중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수요 맞춤형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정출연 융복합 신기술·기업 연계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이 실제 현장에..
세종시가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종시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겨울방학 특강' 참가자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기 중 수강이 어려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방학 기간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가 직접 강사로 참여한다. 겨울방학 과정은 청소년 가야금(초급·중급)과 어린이..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뷰티산업 전담 기관인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공식 출범시켰다. 대전시는 지난 1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시의원, 뷰티산업 전문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진흥원의 출범을 축하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2022년 7월 설립 검토를 시작으로 약 3년 반의 준비 끝에 올..
계룡건설이 철인3종 유망선수 2명과 후원 계약을 맺고 세계를 향한 성장을 지원한다. 15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잠재력 있는 학생 선수를 발굴해 해외 전지훈련, 대회 참가, 훈련용품 지원 등 체계적 지원을 통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후원의 특징은 타 종목에서 철인3종으로 전향한 선수들의 도전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이는 선수 개인의 커리어 확장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의 인재 부족..
선메디컬센터 선병원(대전선병원·유성선병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플랫폼 '카카오 케어챗'을 도입해 환자 중심의 디지털 소통 환경을 구축한다. 선병원은 오는 19일 AI 기반 의료 서비스 '카카오 케어챗(Kakao CareChat)'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 케어챗'은 AI를 기반으로 환자와 병원을 실시간 연결하는 의료 특화 소통 플랫폼이다. 환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을 통해 진료 예약..
세종시가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시설 성능 강화와 사전 행정지도를 추진한다. 세종시는 전기차 화재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의 소방시설을 단계적으로 개선하는 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전기차 화재는 배터리 열폭주로 인해 짧은 시간 내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높아, 초기 감지와 신속한 방수가 진압의 핵심으로 꼽힌다. 시는 오는 3월 강화된 화재안전성능기준..
대전시가 도심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2026년 상습정체구간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차량 흐름 원활화를 위해 올해 '상습정체구간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과 대덕구 신탄진 상서하이패스IC 진입로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총 6억원의 시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이 통과하며 교통량이 집중되는..
KT&G는 지역 아티스트 작품 전시 '봄눈'을 오는 23일부터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지역 유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상상마당 부산의 문화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작가 김선우·박현지가 참여한다. 김선우 작가는 감성적인 표현으로 독창적 예술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박현지 작가는 공간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실험적인 설치작업을 선보인다. 전시는 인공 눈을 활용한 고객 체험형 구성..
세종시의 어린이 한글체험 공간 '한글놀이터 세종관'이 개관 한 달 만에 7000명 이상이 찾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해 세종문화예술회관에 문을 연 '한글놀이터 세종관'이 개관 한 달 만에 방문객 7000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은 한글문화도시 조성사업비 5억3000만 원, 국립한글박물관 예산 3억5000만 원 등 총 8억8000만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어린이들이 한글을 놀..
대전시가 일류 관광도시 도약을 목표로 2026년을 대표할 9개 축제를 선정했다. 대전시는 축제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 대전 대표축제' 9개를 최종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표축제는 시 본청, 자치구, 산하기관이 신청한 축제 가운데 지난해 현장평가 결과와 올해 사업계획을 종합 심사해 선정됐다. 선정된 축제는 △대전0시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빵축제(대전관광공사) △대전동구동락축제(동구) △대전효문화..
대전시가 유등교 가설교량 복공판 품질시험 결과 전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으며 구조적 안전성을 공식 확인했다. 대전시는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에 따라 유등교 가설교량 복공판 17매를 대상으로 실시한 품질시험에서 외관상태 및 성능시험(내하중성) 등 전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험 결과를 토대로 시는 본교량 설치가 완료될 때까지 24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하며 교량의 구..
대전시가 산업현장 기능인재 발굴을 위한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전시는 12일 2026년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 접수를 시작해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6개월 이상(2026년 1월23일 기준) 대전시에 거주한 개인 또는 대전시 소재 단체 소속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연령 제한은 없다. 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와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 입상자..
한국수자원공사가 자회사와 함께 상생결제 활성화를 통해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협력기업의 경영안정 지원에 나섰다. 수자원공사는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와 협력기업의 결제 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결제 활성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모회사와 자회사 간 유기적인 상생체계 강화를 목표로, 협력기업이 거래대금을 안정적으로 현금 결제받을 수 있도록 금융기관을 통한 상생결제 제도를..
대전시가 미국 Bay Area의 혁신기관, 첨단기술기업과 지역 전략산업의 글로벌 연계 가능성을 모색했다. 대전시는 세계적인 기술혁신 중심지인 미국 Bay Area에서 대학 기반 바이오 인큐베이터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기업을 방문해 국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CES 2026' 현장 참관 이후 캘리포니아주 Bay Area로 이동해 UC 버클리 캠퍼스 내 바카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