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가동…버스운행·주차지원 강화
대전시는 설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5일간 짧은 연휴에 귀성객과 여행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고 시와 자치구는 합동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교통 상황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12일 시에 따르면 국립대전현충원, 대전추모공원, 삼괴동 천주교묘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이들 목적지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6개 노선은 감차를 최소화해 운행한다. 주요 교차로와 역, 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