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청도군민 안전 보호한다 '청도소방서' 8일 개서
5만 청도군민의 재난안전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담당할 청도소방서가 도내 18번째로 신설돼 8일 개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지사, 이만희 국회의원, 이승율 청도군수, 양정석 군의회 의장, 시·도·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서 기(旗) 수여식, 청사준공 유공자 포상, 축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된다. 청도소방서 신청사는 지난해 7월 착공해 사업비 81억여원을 들여 총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