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경남형 조선업 생산인력양성 추진
경남도는 조선산업 수주 회복에 따른 생산과 기술인력 부족을 해결하기위해 창원시, 통영시, 김해시, 거제시, 고성군과 함께 '경남형 조선업 재도약 생산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경남도는 조선업 생산인력 400명, 설계엔지니어링 100명 등 연 500여명을 양성하고, 조선업 밀집지역(창원·통영·김해·거제·고성)에 교육 수료자 중 취업자 400명에게 1년간 최대 360만원을 채용장려금으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