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교민자녀, 경남서 한국문화 매력에 빠지다
경남도는 재외교민자녀와 외국인 청소년이 경남의 문화, 역사, 예술 등을 체험하면서 한국을 알아가는 프로그램인 '2022년 재외교민자녀 및 외국인 청소년 문화체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만, 인도네시아, 네덜란드, 피지, 캐나다 등 10개국의 청소년 12명이 참가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재외교민자녀가 아닌 외국인 청소년에게도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