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생활환경 방사능 정밀 검사 결과 모두 '안전'
경남의 생활환경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를 대비하고, 고리 원전 영향 파악을 위해 9종(해수, 갯벌, 정수, 원수, 토양, 공기, 빗물, 쑥, 솔잎) 183건의 생활환경 시료에 대한 방사능 정밀 검사를 실시했다. 연구원은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2023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