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 수소 고상버스 '첫 선'
경남 김해에서 수소 고상버스가 첫 선을 보였다. 환경부와 현대자동차는 지난 11일 김해 비즈컨벤션센터에서 '수소 고상(광역)버스 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환경부, 부산·울산·경남, 현대자동차, 경남버스운송사업조합 등이 참석했다. 시범사업은 12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총 3500Km를 달리며, 부울경 일원에서는 시외버스와 통근버스로, 수도권에서는 셔틀버스로 운행된다. 환경부의 지원을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