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물고기집으로 지속가능한 어업생산환경 만든다
경남도가 안정적인 해양생태계를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어업생산환경을 조성해 어업인들의 소득을 증대하고자 인공어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경남도에 따르면 올해는 11개 해역, 92ha 인공어초를 시설·보강한다. 수산동·식물의 산란·서식장을 제공하기 위해 30억원을 투입해 인공어초를 시설하고, 이미 설치한 어초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유실어초 보강, 시설상태조사, 폐기물 수거 등에 6억원을 투입한다. 지난달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