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생태관광지에서 여름휴가 즐겨요"
경남도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심신을 달래고 다양한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 9개소를 소개했다. 경남도는 생태적 보전가치가 높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을 환경부와 생태관광지로 지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환경부가 지정한 창원 주남저수지, 김해 화포천, 밀양 사자평습지와 재약산, 창녕 우포늪, 남해 앵강만 5개소와 경남도가 지정한 함안 괴항습지, 하동 탄소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