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간편식 제조·판매 위반업소 6개소 적발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0일까지 도내 가정간편식(밀키트) 제조·판매업소 등 31개소를 단속한 결과 식품위생법, 축산물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6개소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특별사법경찰에 따르면 미신고 영업 3개소, 유통금지 위반 1개소, 생산·작업기록에 관한 서류와 원료출납 관계 서류 미작성 1개소, 식육부위 거짓 표시 1개소를 적발해 위반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미신고 영업으로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