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축산악취개선사업' 3개 시군 공모 선정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김해시, 진주시, 합천군 3개 시군이 선정돼 총사업비 78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지자체에서 지역여건을 반영해 수립한 분뇨처리방식 개선, 축산악취 저감, 경축순환 활성화의 축산악취개선 계획을 농식품부에서 서류와 현장평가를 실시해 사업대상 시군을 선정하는 공모사업으로 2021년부터 시행됐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4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