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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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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5개 과제 선정…도내 최다
멈춰 선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원도심 회복 해법 찾기 본격화
“이번 여름휴가, 경남 섬이 쏜다”
허성곤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후보가 김해 시민 1인당 10만원의 일상회복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허성곤 후보는 16일 김해시청 프레스룸에서 ‘일상회복 지원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코로나 사망자 유족과 감염자 등 피해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히면서 “이제는 일상회복을 준비할 때”라며 “모든 김해시민에게 일상회복을 위한 지원금 1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10만 원 지원금’은 허 후..
박종훈 경남도 교육감 후보는 경남환경교육원 설립과 지혜의 바다 전역 확대 등 4차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16일 경남도 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교육이 대한민국 교육공동체를 선도하는 기준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후보는 “경남을 대한민국 생태전환교육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경남환경교육원’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생태전환교육의 중요성은 강조하지만, 실제로 체계적인 생태..
창원특례시가 마산해양신도시를 20년만에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마산해양신도시 일원에는 ‘노란 파도’을 연상시키는 유채꽃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싱그러운 ‘초록 물결’의 청보리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앞서 시는 마산해양신도시 조성 전 유휴부지를 활용해 11만㎡ 면적에 유채꽃밭 8만㎡, 청보리밭 3만㎡를 각각 조성했다. 지역의 첫 해양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해양신도시에는..
“현 김해시의원이며 이번 6.1지방선거 김해시의원 바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1-나 주정영 후보’를 지지합니다.” 김해 장유지역 초·중·고 학부모 임원단(이하 학부모 임원단)은 13일 주정영 김해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는 유일한 시의원”이라며 주정영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주정영 후보는 장유1동과 회현동, 칠산서부동이 묶인 김해시 기초의원 바 선거구에..
경남 김해시가 중국의 과소비 근절과 코로나19 영향으로 부진했던 양란 수출을 재개했다. 13일 김해시에 따르면 2016년 양란 28톤 수출 후 6년 만의 수출로 이번에 수출한 양란은 중국인 선호도가 높은 붉은색 계열의 덴드로비움 품종으로 5000본(2만 500달러)이 수출길에 올랐다. 박수기 선영농산 대표는 지난해부터 중국 현지에 샘플을 보내고 노력한 결과 수출 길을 열었으며 올 하반기 5000본(2만 5000달..
경남도는 1억년 전 중생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고성 삼락리 공룡발자국과 새발자국 화석산지’와 ‘함안 사촌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를 경남도 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 13일 경남도에 따르면 고성 삼락리 공룡발자국과 새발자국 화석산지는 고성군 당항만 북쪽 해안가의 소규모 독립 구릉지에 노출돼 있으며 초식공룡(조각류·용각류) 발자국과 새발자국을 포함한 화석 1421개가 발견됐다. 특히 조각류 공룡의 발자국 화석은..
경남 자치단체에서 지난해 같은 시기 기준으로 인구가 증가한 곳은 의령군이 유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2022년 4월 말 기준 의령군 인구수는 2만 6381명으로 작년 말 인구(2만 6322명) 대비 59명이 증가했다. 의령군은 2012년 3만 명의 인구가 무너진 이후 매년 인구가 감소했는데 10년 만에 처음으로 인구가 늘어난 것이다. 군은 모든 정책의 결론을 ‘인구증가’로..
경남 의령군 화정면 상일리 제방에 상춘객들의 마음을 잡아끄는 빨간 양귀비꽃이 피어올랐다. 제방 위 꽃길은 무려 3km나 이어진다. 양귀비 꽃길로는 국내 최장이다. 양귀비 꽃길은 화정면 보천과채 정보화 마을 오점숙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직접 나서 2019년 양귀비 꽃씨를 처음 파종해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차별화된 볼거리로 마을의 경쟁력을 높이고 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한 양귀비 꽃길은 매년 가을..
김상권 경남도교육감 후보가 12일 경남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상권 후보는 “신발끈을 단단히 묶고 경남지역 곳곳 많은 도민을 만나 경남교육의 청사진을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하겠다”고 밝혔다.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도지사 후보가 12일 경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도지사 후보로 등록했다. 박완수 후보는 “코로나로 인해 도민들이 침체돼 있고 소상공인들도 많이 힘들다”라며 “경남도지사가 돼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활기찬 경남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법원으로부터 6·1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자 추천 효력을 정지당한 오태완 의령군수 예비후보가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12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오 예비후보 선거대책위는 “정당의 고유 권한인 공천 과정을 사법부가 과도하게 권한을 남용해 개입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선대위는 “후보 등록을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의령군수 후보를 배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물리적 시간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서울 남부지원의 가처분결정 인용..
경남도는 코로나19로부터 도민의 일상이 점차 회복됨에 따라 도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복지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12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내 전체 노인 인구 60만 8000명 중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을 이용하지 않는 어르신은 40%에 달한다. 경남도는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대비해 노인여가복지시설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효율적인 어르신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어르신 여가그가 놀이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6·1지방 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남 김해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2010년부터 2014년, 2018년 3번의 지방선거와 2016년 치러진 1번의 보궐선거에서 모두 승리해 장기집권 체제를 확립했다. 이번에는 허성곤 현 시장이 3선에 도전한다. 보수의 텃밭인 경남에서 12년 동안 진보에 단체장 자리를 내어 준 국민의힘은 홍태용 전 김해시갑 당협위원장을 후보로 확정하고 일찌감치 선거전에 돌입했다. 지..
6.1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김해지역 후보들이 ‘원팀’으로 압승해 ‘민주성지 김해’를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허성곤 김해시장 후보와 8개 선거구 시·도의원 후보들은 11일 오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팀 결의문’을 발표했다. 허성곤 후보는 당내 경선 경쟁자였던 박성호·공윤권 예비후보와 “모든 시·도의원 후보들도 경선 경쟁자의 정책을 공유할 것이며 시민을 위한 최선의 길을 만들고 함께 걷겠다”고..
경남연구원이 운영하는 경남청년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청년이 살고 싶은 행복한 경남 조성을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와 도내에 거주하는 가족과 위기 상황이나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캠페인을 한 달간 진행한다. 11일 경남연구원에 따르면 가정의 달이지만 역설적으로 1년 중 자살률이 가장 높은 달이기도 한 5월은 위기상황에 놓인 노인과 청년 등 취약계층에게 더욱 힘든 시기이다. 또 코로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