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미세먼지·오존 신호등 9개소 추가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를 생활속에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와 오존 신호등 9개소를 추가 설치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에어코리아와 실시간 전산망으로 연동해 미세먼지, 오존등의 농도와 온도, 습도, 풍향의 정보를 24시간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상단 표정캐릭터 표출부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좋으면 파랑, 보통이면 초록, 나쁨이면 노랑, 매우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