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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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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 논란 창원 빅트리와 맘스프리존 수술대 오른다
경남도 시군 합동평가 목표달성도 93.8% 통영·남해 ‘최고’
김해시,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5개 과제 선정…도내 최다
“이번 여름휴가, 경남 섬이 쏜다”
멈춰 선 옛 롯데백화점 마산점…원도심 회복 해법 찾기 본격화
경남개발공사는 의령군을 시작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인 ‘두레하우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두레하우스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경남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2019년 처음 시작해 현재 24호까지 시행해 큰 성과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문 복지기관과 주기적인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로 도움의 손길이 어려워진 취약계층이 생활·이용하고 있는 복지시설까지 사업대상으로 확대해..
경남 김해시가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이행을 가장 잘하는 도시로 또 한 번 인정받았다. 김해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2년 전국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총점 90점 이상)’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김해시는 앞서 지난 2019년, 2020년 평가에서도 SA등급을 받았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공약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경남 창원시 노후된 전기시설물로 인한 전통시장의 화재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산합포구 산호시장의 전기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1978년에 개장한 산호시장은 마산합포구 산호동의 중심가에 있는 시장으로 노후된 전기시설물과 목재 계량기함을 사용해 화재의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시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으로 이번 산호시장 전기시설..
경남도교육청은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2022 경상남도 지방기능경기대회’에 21개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 264명이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의 우수 기능인을 발굴해 사기를 높이고 기능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열린다. 창원기계공고 8개 직종 35명, 김해건설공고 8개 직종 73명, 삼천포공고 7개 직종 26명 등 21개 학교 264명이 34개 직종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특성화고..
경남도는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위원회가 지난해 3월 공모 선정된 경남을 포함한 산업단지 대개조 선정 5개 지역을 ‘2022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지정·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경쟁력강화사업지구는 노후거점산업단지 대상으로 입주업종의 고부가가치화, 기업지원 서비스의 강화, 기반·지원·편의시설의 개량·확충 등을 통해 활력증진과 경쟁력강화로 산업입지의 기능을 향상해 지속적인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한..
경남 김해시 장유1동 생활개선회가 1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냉정삼거리에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김해시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3안타 운동 △가까운거리 승용차 안타기(수송부문) △5층이하 엘리베이트 안타기(에너지부문) △일회성 유행안타기(자원절약부문)을 적극 홍보하며 평소 무단투기가 심각한 냉정삼거리의 주변을 돌며 생활쓰레기 2t 가량을 수거했다. 조인숙 장유1동 자원봉사회장은..
지방선거를 60여일 앞두고 경남 의령군에서 현 군수를 향한 마타도어가 떠돌고 있어 오태완 군수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1일 오태완 의령군수는 “지역의 한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원인 오태완, 결과 청렴도 꼴찌’라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어 군민께 사실을 제대로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의령군이 꼴찌 수준이라는 이 청렴도 평가는 2020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지난해 4월 8일..
‘방위산업 메카’ 경남 창원시가 호주에서 K-방산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1일 호주를 방문하고 있는 허성무 창원시장 일행은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안카(ANCA)사를 방문해 호주 현지 방산기업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이어 풀만 멜버른 온더파크 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K-방산 홍보 간담회’에 참석해 창원을 호주에 널리 알리고 호주의 대표 도시들과 방산 협력을 본격화했다. 이날 간담회는 민홍철 국회 국방위원장, 허성..
더불어민주당 원내선임부대표로 선임된 김정호 국회의원(김해시을·재선)이 김정숙 여사 의상비 논란과 관련된 국민의힘의 정치공세 중단을 촉구했다. 1일 김정호 의원에 따르면 최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당선인 국정수행 전망이 당선 첫 주 차 52.7%에서 46.0%로 2주 연속 하락하고 있다. 이는 선거 득표율 48.56%보다 내려간 수치로, 선거를 마치고 3주가 지났는데 벌써 윤석열 당선인이 취임덕에 빠졌다는..
경남 김해시가 마을기업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일 김해시에 따르면 2022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지정 심사에서 김해시 소재 기업 4개소가 선정돼 3년 연속 경남도내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마을기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마을단위 경제조직이다.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1회차(신규) 5000만원, 2회차(재지정) 3000만원, 3회차(고도화)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
부산청년정책연구원(이하 부청연)과 동의대학교 학생지원처는 31일 동의대학교 본관에서 ‘부산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진행됐다. 부청연은 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미래청년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년 인적 자원의 경쟁력 제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와 지..
경남도는 올해 특별교통수단 차량과 바우처택시 도입을 확대해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한다고 31일 밝혔다 경남도는 교통약자의 이동불편을 줄이고, 이동편의 향상을 위해 매년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28대분 12억 8800만원을 지원한다. 현재 도내 특별교통수단은 369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노후 차량 교체와 증차를 하게 되면 375대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지난해 12월말부터 김해시..
박성호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예비후보가 31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를 방문해 ‘교육특례시’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29일 ‘아이 복지 특례시’ 공약 발표 이후 2번째다. 박성호 예비후보는 “김해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려면 복지 외에 교육도 반드시 함께 나아가야 할 정책”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으로 교육 콘텐츠와 교육방식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어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미래 교육..
경남 창원시와 창원문화재단은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 ‘창원특례시 작가 초대전’ 개막식을 지난 30일 3·15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문신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는 마산·진해·창원 미술협회와 창원민족미술인협회 소속 152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창원 미술의 경향과 흐름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신은 자신이 국제무대에서 쌓았던 예술적 경험과 거장으로 찬사를 받았던 세계 수준의..
한국의 대표 수소도시인 경남 창원시와 창원의 대표 수소기업인 범한퓨얼셀이 호주 최대 화인 에너지기업인 올리에너지의 글로벌 수소산업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로 협력해 해외 수소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창원시는 30일(현지 시간)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한 창원시 방문단이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올리그룹(Oli Group) 본사를 방문했다. 루오 치(Luo Qi) 올리그룹 설립자와 올리에너지 CEO를 비롯한 올리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