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글로벌 방산 패권도시의 씨앗' 호주에 심다
글로벌 방산 패권도시를 꿈꾸는 창원시는 3일 오전 10시(현지 시간) ‘한화디펜스 K-9 자주포 호주공장(빅토리아주 질롱시 소재)’ 부지를 방문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창원시 방위산업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방문은 한화디펜스 호주공장의 성공적인 건축을 기원하는 허성무 창원시장의 기념식수에 이어, 국회 국방위원회 민홍철 위원장, 기동민, 성일종, 안규백, 한기호 의원과 함께 한화 호주공장의 설명을 듣고 K9과 레드백이..